[社告]

5G로 여는 미래, '제9회 퓨처ICT포럼' 27일 여의도서 열립니다


"왓슨씨. 이리와 보시오."

1876년 3월,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은 발신기를 이용해 동료 왓슨에게 전화를 걸었다. 인류 역사상 전화기를 통해 첫 통화가 이뤄지는 순간이다. 그 후 통신은 끝없는 기술진화를 거듭했다.

우리나라는 1910년 9월 5일 군함 광제호와 월미도 등대사무소 간 교신에 성공한 것이 무선통신의 효시다. 그 후 무선통신은 1984년 1세대(G) 아날로그 이동전화, 1996년 2세대(2G)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1X, 2003년 3세대(3G)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2011년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까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제 무선통신은 5G를 향하고 있다. 그렇다면 눈앞에 다가온 5G가 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5G는 4G보다 20배 빠른 초고속, 10배 많은 초연결, 10배 짧은 저지연을 제공한다.

이처럼 5G시대 변화와 전망 그리고 과제 해결방안은 오는 6월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9회 퓨처ICT포럼'에서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 행사 : 제9회 퓨처ICT포럼

■ 주제 : Beyond 5G-현실로 다가온 5G시대

■ 일시 : 2018년 6월 27일(수요일)

■ 장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

■ 주최 : 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문의 : 제9회퓨처ICT포럼 사무국

전화 (02)6965-0013~4 e메일 younhyun55@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