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백 무려 100개' 옷장 공개한 美 인기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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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최근 첫 딸을 출산한 미국 최고의 인기 아이돌 카일리 제너(20)가 명품으로 가득 찬 화려한 옷장을 공개했다.

11일(현지시간)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장 속 전신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미 피플은 카일리 제너가 초고가의 에르메르 버킨백 10여개와 샤넬, 루이비통, 구찌 등 유명 명품 브랜드 가방 100여 개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킴 카다시안의 동생이자 리얼리티 스타인 카일리 제너는 10대 시절부터 자신의 이름을 건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해 막대한 돈을 벌었다.

[사진=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지난 2월에는 깜짝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신 루머에도 불구하고 일절 대응하지 않던 카일리 제너는 2월 1일 첫 딸 스토미를 낳았다고 발표했다. 아이 아빠는 남자친구 래퍼 트래비스 스캇이다.

아이를 낳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완벽한 몸매를 회복한 그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onnews@fnnews.com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