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제7회 서민금융대상 시상식 및 포럼 22일 여의도서 개최

세상을 밝힌 서민금융

부모나 자녀의 병원비를 구하지 못해 발만 동동거릴 때가 가장 힘듭니다.
몇 십만원만 있으면 아프지 않아도 되는데 급전을 구하기 어려운 저소득.저신용자들. 그나마 삶의 버거움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희망의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 '서민금융'입니다. 정부는 이들의 어려운 삶을 보듬기 위해 올해 11조2000억원 규모의 정책서민자금과 중금리 대출을 공급하는 등 서민금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파이낸셜뉴스는 오는 2월 22일(목요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서민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는 제7회 서민금융대상 시상식과 함께 서민금융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서민금융포럼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행사 : 제7회 서민금융대상 시상식 및 서민금융포럼

■ 주제 : 서민금융, 자립과 공존의 길

■ 시상 : 기획재정부 장관상 2점(기관.기업, 개인)

금융위원장상 2점(기관.기업, 개인)

금융감독원장상 2점(기관.기업, 개인)

저축은행중앙회장상 2점(기관.기업, 개인)

■ 일자 : 2018년 2월 22일

■ 장소 :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그랜드볼룸

■ 주최 : 파이낸셜뉴스

■ 후원 : 서울특별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저축은행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여신금융협회

■ 문의 : 서민금융대상 및 서민금융포럼 사무국 (02)6965-0015